제1장 우주의 기원과 우주론
1. 우주의 기원 1) 기원 ① 천체를 연구하는 우주물리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우주는 아주 오래전 어느 한 특이점에서 일어난 대폭발에서 시작 됨 ② 대폭발이 일어난 후 아주 짧은 순간, 1조분의 1초보다 훨씬 더 짧은 시간 안에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생겨났고, 그 후 이 에너지로부터 소립자, 전자, 수소 원자핵 같은 것이 생성됨 ③ 원자들이 뭉쳐 초기의 별들이 생성되었음 ④ 우주가 138억 년쯤 전 대폭발을 통해서 생성되기 시작했다는 설은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에 바탕을 둔 연구로부터 유래한 것임 ⑤ 일반상대성이론은 우주가 유한하고 팽창한다고 설명하는데 이를 토대로 벨기에 신학자 조르주 르메트르는 1930년대 초 대폭발설을 내놓았고 대폭발설은 그 후 조지 가모프, 스티븐 호킹을 비롯한 열 과학자이 여구를 통해 1960년대에는 정서로 자리 잡음 ⑥ 정상상태 우주론은 1940년대에 프레드 호일 등에 의해 제시되었음
2. 고대 그리스인의 우주 1) 우주관 고대 그리스 학자들은 자연현상 중 우주의 운행과 물질의 기원에 대해 큰 관심을 기울였고, 신화적 우주관과 자연관을 버리고 자연주의적인 우주관과 물질이론을 세우려고 노력함
3. 고대그리스 과학의 특징 1) 특징 ① 관찰한 사실을 바탕으로 가설이나 이론을 만들어서 자연현상을 설명하려는 노력을 처음으로 보여주었음 ② 근대의 과학과 가까운 과학은 기원전 600년경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되었다고 말할 수 있음 ③ 탈레스는 그리스의 도시국가인 밀레토스의 최초의 철학자이자 과학자임 ④ 기원적 1800년경 메소포타미아 지방의 바빌로니아에서는 수학과 천문학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러 있었고 이집트에서는 기원전 3000년경부터 역법, 수학, 의학이 발달했음 ⑤ 이집트인들은 태양력을 발명했고 1년을 365일로 나눈 달력을 사용했음 ⑥ 바빌로니아인들은 별들을 자세하게 관찰함 ⑦ 이집트와 바빌로니아에서 자연현상을 초자연적인 것에 의존해 설명한 데 반해 고대 그리스의 탈레스는 세계를 구성하는 근원은 물이라고 했고, 자연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여러 가지 그럴듯한 이론을 만들어 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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